- 지역 마다 특색이 있어야 하는데 죄다 케이블카, 벽화마을, 출렁다리, 스카이워크, 이상한 하트모양 포토존, xx단길, 창의성이 없음
- “한번 왔던 사람도 다시 오고싶게 만드는” 이게 관광지의 알파이자 오메가임 한국은 “한놈만 걸려라” 마인드로 객들과 기싸움하는게 디폴트라 그냥 여행이 피곤함 통수치는 식당과 숙박업소 (울릉도, 제주도, 광장시장, 소래포구 같은 시장)
- 시장이 바뀌면 업적 지우기로 싹 다 바꿔버림 (고양시 – 고양고양이)
- 귀엽지도 않고 이상한 교과서 같은 캐릭터를 수억 투자해서 만듦
- 일본은 지방파산제도가 있어서 좋음. 생존하려고 다들 열심히 함. 반대로 우리나란 지방 소멸 위험이라고 말하는데 지방 절대 소멸 안됨. 우리나라 지방은 세금으로 축제임..
- 일본 소도시들은 한곳이 저렇게 관심을 받으면 찾아온 관광객들한테 인근 관광지 입장권, 쿠폰을 뿌리면서 주변 지역까지 더 돌아보고 관심가질수 있게 머리를 잘 썼더라 쟤들이 저런건 진짜 잘함